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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ANTER

✜ DECANTER, 새로운 창 ✜
2014년 새로이 모습을 드러낸 조직, 디캔터.
이탈리아에서 시작하였으나 본 지부는 현재 프랑스 브르타뉴에 본거지를 두고있습니다.
생성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조직에도 불과하고 무서운 속도로 위로 올라와 모두를 찍어눌렀으며,
무서운 속도로 주변의 사업들을 삼켜가며 몸 크기를 불렸습니다.
패니어의 소속이었던 남자가 보스여서 인지는 모르겠으나 디캔터는 홀로 우뚝 솟아있던 패니어를 금새 턱 밑까지 쫓아왔으며,
이제는 그들과 동등한 시선에 존재, 양대산맥을 이루게 되었습니다.
이들은 자유를 가장 중시하며, 그 자유에는 무법또한 포함되어있습니다.
그를 부여받기 위해 무엇보다도 우선할 것은 조직에 충성하는 자세지만요.
마음에 드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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